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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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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 알레르기 비염 대처법 [건강365]
환절기 햇볕이 따뜻해지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황사,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외부요인에 의해 발생 하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점검하고 제대로 탈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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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어학병 지원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 5년으로 확대
김유영 앵커>병무청은 각 군 어학병 등 지원 시 필요한 어학성적의 인정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국가공무원 채용시험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인 5년을 적용해 병무청에서도 내년 1월 입영대상자부터 인사혁신처에 어학성적 사전등록을 완료한 성적에 한해 적용할 예정입니다.각 군 모집병 지원서 접수 시 제출서류는 각 시행처에서 발급하는 어학성적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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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필공' 협의체 가동···지역 의료격차 해소
김용민 앵커>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 격차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습니다.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상시 협의체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구조 개편에 착수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녹취>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지난달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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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3. 18.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지금 세종시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오늘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고, 비는 늦은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60mm 이상, 남해안에 10~30mm, 중부지방과 경북은 5~10mm가 예상되고요.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는 눈으로 내리겠는데요.최대 5㎝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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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중동 상황 대비···'전쟁 추경' 신속 편성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에너지 위기 대응과 추경까지 아우르는 종합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이 대통령이 중동 상황 장기화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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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정부 주도로 전환···보육교직원 보호 강화
김경호 앵커>이어서 국무회의 안건도 살펴봅니다.민간이 주도하던 해상 풍력 발전 사업이 앞으로 정부 주도로 추진됩니다.보육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도 강화됩니다.계속해서 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1. 해상풍력 정부 주도로 전환···'계획입지' 도입앞으로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가 적합한 입지를 사전에 발굴하는 '계획입지' 방식으로 바뀝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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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 임용식···"국민의 경찰 되길"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새출발을 하는 신임 경찰들에게 국민의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기반 삼아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장소: 17일, 경찰대학 (충남 아산))경위와 경감으로 임용된 신임 경찰들이 대통령과 가족으로부터 계급장을 부여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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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소방청장에 김승룡 현 소방청 차장 임명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김승룡 현 소방청 차장을 신임 소방청장으로 임명했습니다.김 청장은 강원도 소방본부장,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대변인 등 지방 현장과 본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청와대는 신임 김 청장이 지난 6개월간 소방청장 직무대행으로서 소방청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정교한 지휘를 통해 국민 안전을 책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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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서 마약 제조한 베트남인 3명 구속
모지안 앵커>국내에서 마약을 제조한 베트남인 3명이 적발됐습니다.인천공항세관이 이들로부터 압수한 마약 원료는 5.4kg으로, 2만9천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장소: 경북 경산 A 빌라)마약제조실로 변한 허름한 빌라 내부.곳곳에 실험도구와 알약 제조기가 발견됩니다.인천공항세관은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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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필공' 협의체 가동···지역 의료격차 해소
모지안 앵커>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 격차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습니다.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상시 협의체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구조 개편에 착수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녹취>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지난달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