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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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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첫날 407곳 교섭 요구···5곳 공고
김용민 앵커>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00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원청 사업장 5곳이 요구사실을 공고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이들 노조에 속한 조합원 수는 8만2천 명에 달합니다.조합별로 보면 민주노총 소속이 357곳으로 대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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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인근 농산물 점검···녹조독소 불검출 확인"
김용민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낙동강 인근 재배지에서 수거한 쌀과 무, 배추 등 농산물 60건을 검사한 결과 녹조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조사는 녹조 발생이 심한 낙동강 인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한 국민 불안이 확산한 데 따른 겁니다.식약처는 조사결과 녹조독소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매년 녹조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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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3. 12.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 서쪽과 동쪽의 날씨가 사뭇 다르겠습니다.지금 서쪽지역은 대체로 구름만 지나고 있지만 강원 영동 지방에는 눈비가 내리고 있는데요.강원 산지와 태백에는 많은 눈이 예보되며 대설 특보도 발효 중입니다.내일까지 강원 산지에는 최대 20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피해가 없도록 조심하셔야겠고요.울릉도 독도에 최대 8cm, 경북 북동 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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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나 정상회담···'해양 안보·기후변화' 협력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실무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두 정상은 해양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대담 이어갑니다.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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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고용허가제 알선 정보 제공 방식 개선"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고용허가제의 알선 정보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 제도' 관련 보도, 살펴봅니다.마지막으로, 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지원 대책, 짚어봅니다.1. 고용부 "고용허가제 알선 정보 제공 방식 개선"최근 언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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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첫날 407곳 교섭 요구···5곳 공고
모지안 앵커>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섭 요구를 받은 원청 사업장 5곳이 같은 날 요구 사실을 공고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이들 노조에 속한 조합원 수는 8만2천 명에 달합니다.조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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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첫날 407곳 교섭 요구···5곳 공고
모지안 앵커>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섭 요구를 받은 원청 사업장 5곳이 같은 날 요구 사실을 공고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이들 노조에 속한 조합원 수는 8만2천 명에 달합니다.조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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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물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로 더 편리하게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택배로 받은 식품에서 이물이 나왔다면, 조사기관에 '이물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는데요.앞으로 이 서비스 대상이 '축산물'과 '수입식품'까지 확대됩니다.방문택배 서비스는, 이물신고 후 원하는 장소에 증거품을 내놓으면 택배기사가 수거하는 방식인데요.신고자가 증거품을 들고 가거나 우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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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신경은 기자>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살 집을 구할 때, 당황하거나 불리한 계약을 맺지 않도록 '주택임대 표준계약서 번역본'이 마련됐습니다.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본 3종이 제작됐는데요.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표준계약서 별지에는 임차인이 법적 보호를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중요사항도 적혀 있는데요.언어의 장벽 때문에 부당한 계약을 맺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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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탄생"
신경은 기자>국내 최초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가 탄생했습니다.농식품부가 개발한 '동물복지' 교과서가 고등학교 인정 교과서로 승인받았는데요.교과서에는 윤리적인 동물 복지와 책임있는 반려문화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특히 동물 산업의 전망과 직업군에 대해 상세히 다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올해 '동물복지 교과서'는 경북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