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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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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23.51%' 역대 최고···"투표에 적극 참여"
임보라 앵커>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인 23.51%로 집계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도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거듭 독려했습니다.이 대통령은 SNS 글에서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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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상담 109 응답률 높인다···인력 200명으로 확대
임보라 앵커>자살예방센터 109로 걸려오는 상담은 매년 늘고 있지만, 상담 인력 부족으로 절반 이상은 연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정부가 상담 인력을 두 배 늘리고, 대기 중인 전화의 위급성을 먼저 확인하는 전담팀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지난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걸려온 전화는 35만여 건.2년 전보다 13만 건 이상 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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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물 광고, '가상 인물' 표시해야···공정위 지침 개정
임보라 앵커>앞으로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인물로 제작한 광고는 가상 인물임을 알리는 표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 지침을 개정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매체 광고의 경우 가상 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가상 인물과 근접한 위치에 '가상 인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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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고용장려금 등 부정수급 집중 신고 접수
임보라 앵커>고용노동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업급여와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등을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은 행위에 대해 자진신고와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이 기간 부정수급을 스스로 신고하면 부정수급액은 전액 반환되지만 최대 5배의 추가징수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조사결과 부정수급에 해당하면 실업급여의 경우 연간 500만 원 한도로 부정수급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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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이용, 7년간 2배 증가
임보라 앵커>스틱을 꽂아 이용하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사용률이 통계 집계 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이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전자담배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현재 사용률은 각각 0.3%p, 0.5%p 오른 6.3%와 4.5%를 기록했습니다.전자담배 사용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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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삼청동 주민센터서 사전투표 참여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본인 확인 절차를 마친 뒤 용지를 수령해 투표를 마쳤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장소: 지난 29일, 서울 삼청동주민센터)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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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조사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다희 기자의 보도입니다.최다희 기자>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지난 28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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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의지로 '동맹 굳건'···전작권 환수 신속히"
김유영 앵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자주국방 의지가 있어야 동맹도 더 굳건히 유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한미동맹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 전시작전권 환수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국무회의 소식, 김찬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김찬규 기자>제23회 국무회의(장소: 지난 26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비상경제점검회의를 겸해 열린 이번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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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5. 30. 12시)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1. 사전투표 이틀째···전국 3천571개 투표소서 오후 6시까지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째 사전투표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 3천571개 투표소에서 이뤄지는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지와 관계 없이 지정된 투표소가 아닌 전국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2. 이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나와 가족의 미래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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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임보라 앵커>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교사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안전사고 책임 부담으로 수학여행과 수련회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교사 보호와 업무 부담 완화 대책을 내놨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 2022년 11월, 강원 속초에서 현장체험학습에 나섰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