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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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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 사업주 강제 징수···원청에도 변제 청구
김경호 앵커>국가가 대신 지급한 임금에 대해 체불 사업주에게 강제 징수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하청의 밀린 임금에 대해서도 원청에 변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체불 사업주에 대한 국가의 변제금 청구 권한이 강화됩니다.개정 임금채권보장법의 시행으로 법원 판단 없이 강제 징수가 가능해졌습니다.앞으로는 독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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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성비위 통보 의무화···온라인 성착취 대응 고도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공공 기관에서 벌어지는 성희롱, 성폭력 사건을 뿌리 뽑기 위해 강화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성희롱·성폭력 점검 결과를 기관 평가에 반영하고, 기관장의 성 비위 사건은 더욱 엄격하게 처리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16차 여성폭력 방지위원회에서는 공공부문 성희롱, 성폭력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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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기 쉽게"···개방형 문서 형식 의무화
김경호 앵커>행정기관의 문서가 AI가 인식하기 쉬운 개방형 문서로 바뀝니다.앞으로는 정부의 문서 시스템에 개방형 문서만 첨부할 수 있게 됩니다.국무회의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행정문서 형식 개방형 전환AI가 내용을 분석하기 어려운 문서 형식인데요.현재 대부분의 행정 기관이 이런 문서를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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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징후 선제 포착"···정부, '적극 복지' 전환
모지안 앵커>정부가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대대적으로 손질합니다.복지급여를 직접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결하는 '적극적 복지'로 전환하겠다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적극적 복지'의 핵심은 기존 '신청주의'의 벽을 허무는 데 있습니다.우선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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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신설···읍면동 긴급재난문자 추가 발송
모지안 앵커>올여름부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극단적인 더위에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됩니다.재난성 호우가 발생할 경우엔 읍면동 단위의 긴급재난문자도 추가 발송되는데요.올여름 방재기상대책 주요 내용, 김유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김유리 기자>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가 2~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시간당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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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조절량 10억4천만 톤 확대···도시침수예보 실시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여름 홍수대책을 발표했습니다.홍수조절용량을 늘리고, 예측체계를 강화했는데요.뉴스룸에 나와 있는 취재기자와 나눠보겠습니다.최유경 기자, 이번 홍수대책 주요 내용부터 짚어주시죠.최유경 기자>네, 이번 대책 핵심은 기존 시설물을 홍수 조절에 활용한 것입니다.쉽게 말해 '숨은 물그릇'을 발굴한 건데요.이를 통해 확보한 전체 홍수조절 용량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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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 사업주 강제 징수···원청에도 변제 청구
김경호 앵커>국가가 대신 지급한 임금에 대해 체불 사업주에게 강제 징수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하청의 밀린 임금에 대해서도 원청에 변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체불 사업주에 대한 국가의 변제금 청구 권한이 강화됩니다.개정 임금채권보장법의 시행으로 법원 판단 없이 강제 징수가 가능해졌습니다.앞으로는 독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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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성비위 통보 의무화···온라인 성착취 대응 고도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공공 기관에서 벌어지는 성희롱, 성폭력 사건을 뿌리 뽑기 위해 강화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성희롱·성폭력 점검 결과를 기관 평가에 반영하고, 기관장의 성 비위 사건은 더욱 엄격하게 처리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16차 여성폭력 방지위원회에서는 공공부문 성희롱, 성폭력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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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 개최···"반복민원 범정부 대응"
모지안 앵커>청와대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을 열어 생활 현장 갈등과 반복 민원 관련 범정부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민이 여러 기관을 전전하며 답을 기다리는 일이 더는 반복돼선 안 된다는 이재명 대통령 뜻에 따라 갈등 발생 초기부터 현장 중심 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전성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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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상아동 대입 꿈 키운다 취약아동 300명에 메가스터디 강의 무료 지원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보건복지부가 취약 계층 청소년들의 대입 준비를 돕습니다.복지부는 '보호 대상 아동 대입 진학 장학 사업' 참가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는데요.대상은 보호대상아동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운데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