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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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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19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산불 예방·대응 강화한다
김용민 앵커>따뜻한 봄바람이 반갑지만, 이 시기 산림 당국은 일 년 중 가장 긴장된 시간을 보냅니다.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이에 정부가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적극적인 산불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금시훈 / 산림청 산불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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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김용민 앵커>재난·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이 1년씩 줄어듭니다.또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 승진할 수 있습니다.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앞으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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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김경호 앵커>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의 인사 혜택이 확대됩니다.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단축되고 결원 없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국무회의 의결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앞으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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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정책·안전·비상경제 등 3대 부문 점검"
모지안 앵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과 안전, 비상경제 대응 등 3대 부문 점검을 직접 현장에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에 6.3 지방선거까지 앞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아울러, 공직기강과 청년 문제도 직접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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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첫 증가···영세 사업장에 집중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특히 건설 현장을 비롯한 소규모 사업장에 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 사망자는 605명으로 전년 대비 16명 늘었습니다.지난 2022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업종별로는 기타업종의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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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찾는 데 9년"···희귀질환 진단지원 42% 확대
김경호 앵커>희귀질환의 증상 발현부터 확진 판정까지 평균 9년 넘게 걸립니다.정부가 희귀질환자의 이와 같은 진단 방랑 기간을 줄이기 위해 유전자 검사 지원을 확대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희귀질환 증상이 나타난 뒤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9.2년.이 과정에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막대한 의료비 부담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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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리법 위반' 불고기·소시지 가공업체 25곳 적발
모지안 앵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고기와 햄·소시지 등을 제조하는 식육 가공업체 1천22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업체 2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자가품질검사를 위반하거나 폐기용 축산물 미구분 표시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위생교육 미이수 등이 적발됐습니다.식약처는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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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김경호 앵커>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의 인사 혜택이 확대됩니다.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단축되고 결원 없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국무회의 의결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앞으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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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정책·안전·비상경제 등 3대 부문 점검"
모지안 앵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과 안전, 비상경제 대응 등 3대 부문 점검을 직접 현장에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에 6.3 지방선거까지 앞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아울러, 공직기강과 청년 문제도 직접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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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첫 증가···영세 사업장에 집중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특히 건설 현장을 비롯한 소규모 사업장에 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 사망자는 605명으로 전년 대비 16명 늘었습니다.지난 2022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업종별로는 기타업종의 사망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