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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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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밀라노로!"···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모지안 앵커>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71명의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합니다.올림픽을 보름여 앞두고, 열린 결단식에서 선수들은 출전 각오를 다졌는데요.최다희 기자가 전합니다.최다희 기자>태극마크를 단 유니폼을 입고,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선수단.파이팅 포즈와 함께 올림픽을 향한 출발선에 섰습니다.현장음>"팀 코리아 파이팅!"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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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밀라노로!"···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모지안 앵커>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71명의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합니다.올림픽을 보름여 앞두고, 열린 결단식에서 선수들은 출전 각오를 다졌는데요.최다희 기자가 전합니다.최다희 기자>태극마크를 단 유니폼을 입고,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선수단.파이팅 포즈와 함께 올림픽을 향한 출발선에 섰습니다.현장음>"팀 코리아 파이팅!"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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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볼 수 있는 전국 설경 명소 여행 [여행을 떠나요]
눈 내린 설산, 얼어붙은 빙벽 등 겨울에만 만나볼 수 있는 멋진 풍경들을 만나는 설경 명소 여행! 전국의 설경 명소와 함께 각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산물, 맛집들까지 함께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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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을 수놓은 K-컬처! [세계 속 한국]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정상으로서는 9년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문화원의 최근 활동 소식부터 앞으로 펼쳐질 한중 문화 교류의 전망까지 주중 한국문화원장을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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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82.3% "한국 좋다"···K-컬처 타고 역대 최고
모지안 앵커>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가 역대 가장 높은 82.3%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랍에미리트였고 일본에서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의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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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82.3% "한국 좋다"···K-컬처 타고 역대 최고
모지안 앵커>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가 역대 가장 높은 82.3%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랍에미리트였고, 일본에서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의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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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82.3% "한국 좋다"···K-컬처 타고 역대 최고
임보라 앵커>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가 역대 가장 높은 82.3%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랍에미리트였고 일본에서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의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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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관광 활성화·국민 건강 증진···새해 바뀌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은?
차현주 앵커>새해부터 문화·체육·관광 제도가 곳곳에서 달라집니다.여권 수수료 인상부터 지역여행 지원, 문화누리카드 확대까지 챙겨볼 게 많은데요.자세한 내용,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차현주 앵커>생활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부터 짚어볼게요.3월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오른다고요?차현주 앵커>여행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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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필수'···지역 발전 나침반"
모지안 앵커>국가유산청이 종묘 일대 재개발을 위해서는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영향평가는 개발을 가로막는 규제가 아니라 종묘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최적의 개발 방안을 찾기 위한 도구"라고 강조했는데요.국가유산청은 평가 절차를 간소화해 1년 내 평가를 완수할 방침입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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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필수'···지역 발전 나침반"
모지안 앵커>국가유산청이 종묘 일대 재개발을 위해서는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영향평가는 개발을 가로막는 규제가 아니라 종묘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최적의 개발 방안을 찾기 위한 도구"라고 강조했는데요.국가유산청은 평가 절차를 간소화해 1년 내 평가를 완수할 방침입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