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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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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을 문화예술 중심지로, 동아리 지원 확대
신경은 기자>전국 공공도서관의 문화 예술, 독서 동아리 지원이 늘어납니다.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달부터 300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인데요.지난해보다 6배 늘어난 규모입니다.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와 사전 교육, 워크숍 등이 지원되고요.또 올해부터는 '지역문화커넥터'도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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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반값 여행' 떠나자!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클릭K+]
신경은 기자>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소중한 이들과 봄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정부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반값 여행'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단종 유배지이자 최근 영화 흥행으로 유명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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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10만여 명 운집···"안전하게 마무리"
모지안 앵커>지난 주말 BTS 광화문 공연에는 10만여 명이 운집했습니다.경찰은 높은 시민의식과 관계기관 간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평가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지난 주말, 케이팝 그룹 BTS의 3년 반 만의 완전체 복귀 공연, 서울 광화문 일대는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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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 춘천시···9월 독서대전 개최
모지안 앵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강원도 춘천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문체부는 춘천시가 41곳의 시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등 탄탄한 독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김유정 문학촌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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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활동 돕는 안전망, '예술활동준비금' 신청하세요
신경은 기자>정부가 예술인 지원에 나섭니다.다음달 17일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받습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작 활동이 힘든 예술인을 돕기 위한 것인데요.올해는 1만8천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으로,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특히 올해부터는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참여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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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창호 너머, 희정당에서 대조전까지 시원하게 한눈에
신경은 기자>봄을 맞아, 굳게 닫혀있던 창덕궁의 창과 문이 활짝 열립니다.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가 진행되는데요.궁궐 실내로 자연의 바람을 들여 유산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이 기간 관람객들은 창과 문을 액자 삼아 궁궐의 색다른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특히 올해는 대조전 권역의 창호가 다시 열려, 궁궐의 깊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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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10만여 명 운집···"안전하게 마무리"
모지안 앵커>지난 주말 BTS 광화문 공연에는 10만여 명이 운집했습니다.경찰은 높은 시민의식과 관계기관 간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평가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지난 주말, 케이팝 그룹 BTS의 3년 반 만의 완전체 복귀 공연.서울 광화문 일대는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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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 춘천시···9월 독서대전 개최
모지안 앵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강원도 춘천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문체부는 춘천시가 41곳의 시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등 탄탄한 독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김유정 문학촌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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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활동 돕는 안전망, '예술활동준비금' 신청하세요
신경은 기자>정부가 예술인 지원에 나섭니다.다음달 17일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받습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작 활동이 힘든 예술인을 돕기 위한 것인데요.올해는 1만8천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으로,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특히 올해부터는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참여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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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창호 너머, 희정당에서 대조전까지 시원하게 한눈에
신경은 기자>봄을 맞아, 굳게 닫혀있던 창덕궁의 창과 문이 활짝 열립니다.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가 진행되는데요.궁궐 실내로 자연의 바람을 들여 유산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이 기간 관람객들은 창과 문을 액자 삼아 궁궐의 색다른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특히 올해는 대조전 권역의 창호가 다시 열려, 궁궐의 깊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