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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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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전국 봄꽃 추천 여행지 [여행을 떠나요]
완연한 봄이 다가오며 전국을 화려하게 수놓는 봄꽃들! 진달래, 개나리, 매화 등 봄철에 볼 수 있는 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국의 봄꽃 여행 명소들을 여행 전문가와 함께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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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사례부터 적극 차단···암표 없는 건강한 공연 문화 만든다
차현주 앵커>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이 월드스타 BTS를 향한 열기로 물듭니다.하지만 이면에는, 원가보다 수십 배 비싼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이에 정부가 대대적인 암표 근절 시스템 가동에 나섰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김영수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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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할인·프로그램 풍성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문화예술, 그리고 경제계 단체와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전시와 공연, 독서 등 문화혜택이 대폭 늘어날 예정인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최 기자, 먼저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 건가요?최다희 기자>네, 가장 큰 변화는 '문화가 있는 날'이 기존 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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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할인·프로그램 풍성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문화예술, 그리고 경제계 단체와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전시와 공연, 독서 등 문화혜택이 대폭 늘어날 예정인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최 기자, 먼저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 건가요?최다희 기자> 네, 가장 큰 변화는 '문화가 있는 날'이 기존 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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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대비 테러경보 '주의' 격상
김경호 앵커>BTS의 공연이 예정된 광화문 일대에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는 내일(19일)부터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의 테러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대응을 강화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광화문광장)케이팝 그룹 BTS의 복귀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 일대는 이미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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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임산물 축제 한눈에···'봄꽃·임산물 축제 전국지도' 발간
임보라 기자>올봄, 어디로 꽃구경 갈지 고민이셨나요?산림청의 '봄꽃·임산물 축제 전국지도'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이 지도에는 올해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전국 봄꽃 축제와 지역 임산물· 명소 등 정보가 담겨 있는데요.우선 봄꽃 축제를 보면, 3월은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있고요.4월은 군포 '철쭉 축제', 5월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6월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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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반값 여행' 떠나자!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클릭K+]
신경은 기자>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소중한 이들과 봄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정부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반값 여행'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단종 유배지이자 최근 영화 흥행으로 유명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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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대비 테러경보 '주의' 격상
임보라 앵커>정부가 BTS 광화문 공연에 대비해 내일부터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 단계를 2단계 '주의'로 격상합니다.정부는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태세를 강화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광화문광장)케이팝 그룹 BTS의 복귀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 일대는 이미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오는 21일 오후 8시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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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대비 테러경보 '주의' 격상
김유영 앵커>정부가 BTS 광화문 공연에 대비해 내일(19일)부터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 단계를 2단계 '주의'로 격상합니다.정부는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태세를 강화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광화문광장)케이팝 그룹 BTS의 복귀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 일대는 이미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오는 21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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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성적'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새로운 역사"
김용민 앵커>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새 역사를 쓴 대한민국 선수단이 귀국했습니다.열흘 동안 펼쳐진 스포츠 드라마 끝에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을 품에 안고 돌아왔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입국장 문이 열리고 태극기를 앞세운 대한민국 선수단이 들어섭니다.태극전사를 반기는 수많은 인파에 선수들의 얼굴엔 환한 웃음이 피어납니다.이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