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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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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황, 강하게 검토"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황, 강하게 검토"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강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문제에 각국이 예의주시하는 모습인데요.자세한 상황, 확인해보시죠.현지시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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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성과는? [세계 속 한국]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세 번째 해외 순방지로 아세안의 핵심 파트너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방문했다.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준 이번 국빈방문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순방국 대사로부터 직접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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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관세 복원 착수···靑 "불리한 대우 없도록 협의"
김유영 앵커>미국 행정부가 관세 복원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정부는 기존 한미 관세 합의를 기초로, 주요국과 비교해 불리한 대우가 없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한중일 등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관세 부과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무역법 301조는 미국의 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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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나 정상회담···"호혜적 협력관계 발전 기대"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호혜적 협력관계가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미소로 환대합니다.오는 14일까지 닷새간 한국에 머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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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미 무역법 301조 조사, 불리한 대우 없도록 협의"
김용민 앵커>청와대는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방침에 대해 기존 한미 관세 합의에서 확보한 이익균형이 훼손되지 않고,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미국 측과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청와대 관계자는 미측은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법 301조를 통해 기존 관세를 복원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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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 이미 승리···작전 계속할 것"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트럼프 "이란 전쟁 이미 승리···작전 계속할 것"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은 이미 승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다만, 전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군사 작전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 함정 58척을 무력화했으며, 이란 군사력을 크게 약화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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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미군 전력 이동 여부 관계없이 대북 억지력"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주한미군의 전력 반출 여부와 무관하게 대북 억지력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군사력 수준과 국방비 지출 규모 등을 언급하며 우려를 불식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일부 언론은 사드 등 주한미군 전력 일부가 대이란전이 벌어지고 있는 중동에 반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청와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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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FS 연습 현장점검···"전작권 회복 준비 충실"
김경호 앵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FS 연습 현장을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연습에 참가한 한미장병을 격려했습니다.안 장관은 국방지휘본부에서 FS 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이번 FS 연습은 대한민국 방위를 위한 연합방위태세뿐 아니라 우리 군이 실전과 유사한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판단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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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나 정상회담···"호혜적 협력관계 발전 기대"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존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미소로 환대합니다.오는 14일까지 닷새간 한국에 머무는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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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미군 전력 이동 여부 관계없이 대북 억지력"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주한미군의 전력 반출 여부와 무관하게 대북 억지력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군사력 수준과 국방비 지출 규모 등을 언급하며 우려를 불식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일부 언론은 사드 등 주한미군 전력 일부가 대이란전이 벌어지고 있는 중동에 반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청와대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