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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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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나무호 현장조사 종료···'화재원인' 검토 후 발표"
김유리 앵커>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나무호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정부 조사단의 1차 현장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청와대는 조사 결과에 대한 관계 기관의 검토를 거쳐,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이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항에 입항한 나무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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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사고 조사 시작···폭발 원인 규명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현석 기자,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했다고요?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선사인 HMM에 따르면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8일 오전 5시쯤 두바이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사고 해역에서 예인이 시작된 지 약 12시간 만입니다.나무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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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 통합지원 구축···"국가가 끝까지 책임"
임보라 앵커>정부가 부상 장병 지원체계 전반을 손보기로 했습니다.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상 장애등급 5급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이 부상 장병 지원체계 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상 장병이 보훈 혜택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고 담당 부서도 서로 달라 신청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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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사고 조사 시작···폭발 원인 규명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현석 기자,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했다고요?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선사인 HMM에 따르면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8일 오전 5시쯤 두바이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사고 해역에서 예인이 시작된 지 약 12시간 만입니다.나무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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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임보라 앵커>한일 외교 국방 당국이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 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장소: 7일, 외교부 청사(서울 종로구))한일 외교, 국방 고위당국자들이 서울에서 함께 만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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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한일 양국이 처음으로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를 열었습니다.양국은 안보 협력 강화와 한미일 공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는데요.중동 정세와 한반도 문제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습니다.자세히 보시죠.<마이니치 신문>은 한일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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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용민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이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 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장소: 7일, 외교부 청사 (서울 종로구))한일 외교, 국방 고위당국자들이 서울에서 함께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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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세계보건기구, WHO가 남극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 가운데 5건이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WHO는 일반 대중에 대한 위험성은 낮다고 평가하면서도, 바이러스 잠복기가 긴 만큼 추가 확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WHO는 또, 이번 상황은 코로나19와는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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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경호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은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이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고 우리 외교, 국방부가 전했습니다.아울러,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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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최종 관문' 통과···하반기 공군에 인도
김경호 앵커>우리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체계 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니다.올해 말까지 공군에 인도될 전망인데 방위사업청은 한국 방산 수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15년 체계개발을 시작으로 2021년 최초 시험 평가, 1천 600회의 비행 시험을 거치며 차근차근 개발 과정을 밟아온 한국형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