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외교/안보
-
한-브라질 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두 정상은 굳건한 협력을 기반으로 양국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합니다.이 대통령이...
-
한-브라질 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두 정상은 굳건한 협력을 기반으로 양국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합니다.이 대통령이...
-
4주년 앞둔 우크라 전쟁···피로·불안감 증폭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4주년 앞둔 우크라 전쟁···피로·불안감 증폭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피로와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여기에 정전까지 겹치며 시민들은 삶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호소했는데요.자세한 상황, 확인해 보시죠.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민들...
-
한-브라질 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2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한국과 브라질은 굳건한 협력을 기반으로 양국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
-
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
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이재명 대통령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브라질 대통령(장소: 청와대 본관)
-
오늘 한-브라질 정상회담···MOU 체결·국빈만찬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빈 방한한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양 정상은 회담 후 양해각서 서명식과 국빈 만찬 등 다양한 일정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개인적인 역경을 극복했단 정서적 유대감을 갖고 있다며 두 정상이 공유하는 국정철학이 양국 관계 강화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
-
"우크라 평화 더는 미룰 수 없어"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우크라 평화 더는 미룰 수 없어"교황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촉구하며 강력한 평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평화를 더는 미룰 수 없다고 호소했는데요.교황은 모두가 목격하고 있는 비극적 상황이 안타깝다며, 전쟁이 남긴 고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전쟁이 죽음과 파괴, 고통의 흔적을 남긴다며 ...
-
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항의···"즉각 폐지해야"
김경호 앵커>정부는 오늘 일본 시마네현이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여기에 정부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는 등 일본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
-
북한 당대회 개막···정부 "관련 동향 예의주시"
김경호 앵커>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인 노동당 대회가 개막했습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밝힌 별도의 대남, 대미 메시지는 없었는데,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북한 관영 매체들이 노동당 9차 대회가 지난 19일 평양에서 개막했다고 보도했습니다.당대회는 1당 체제인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로, 5년마다 개최됩니다.당 중앙위...
-
"독도 관련 일본 외교연설 강력 항의"···총괄공사 초치
모지안 앵커>정부는 일본 정부가 외무대신의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서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이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재차 분명히 하며,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