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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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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농축·재처리 관련 논의
김경호 앵커>핵 연료 재처리 권한 등에 관한 미국과의 협상을 앞두고 우리 정부의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교섭을 준비하기 위한 범부처 협의체가 출범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해 열린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정리해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팩트시트에는 미국이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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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3~14일 나라현 방문···한일 정상회담
김경호 앵커>중국 국빈방문을 다녀온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에는 일본을 방문합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이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나라현을 방문하죠?문기혁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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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농축·재처리 관련 논의
김경호 앵커>핵 연료 재처리 권한 등에 관한 미국과의 협상을 앞두고 우리 정부의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교섭을 준비하기 위한 범부처 협의체가 출범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해 열린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정리해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팩트시트에는 미국이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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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방문···'셔틀외교' 지속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합니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해 양국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청와대는 이번 방일이 셔틀외교와 안정적 한일관계 발전 기조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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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농축·재처리 관련 논의
임보라 앵커>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협의체가 오늘 출범해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협의체는 한미 간 원자력 협정 조정 문제를 논의하게 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해 열린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정리해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팩트시트에는 미국이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로 귀결될 절차를 지지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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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매트 / 1.8 이 대통령의 첫 방중: 한중 관계의 절제된 복원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디플로매트 / 1.8 이 대통령의 첫 방중: 한중 관계의 절제된 복원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했습니다.외신도 이 소식에 주목하고 있는데요.미국의 외교 전문 매체 <디플로매트>는 이번 방중이 한중 관계를 절제된 방식으로 복원하는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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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방일 일정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방일 일정 관련위성락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오후 1시 30분 )(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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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방문···'셔틀외교' 지속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합니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해 양국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청와대는 이번 방일이 셔틀외교와 안정적 한일관계 발전 기조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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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농축·재처리 관련 논의
김유영 앵커>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협의체가 출범해 오늘 오전 외교부에서 첫 회의가 개최됐습니다.협의체는 임갑수 전 주루마니아 대사를 대표로 한미 간 원자력 협정 조정 문제를 논의하게 됩니다.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이 참여해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포함한 대미 협상의 실무 조율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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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통령 "그린란드 구상,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미 부통령 "그린란드 구상,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구상을 두고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유럽을 향해 이 문제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건데요.그린란드는 유럽과 북미 사이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와 희귀 광물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