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석 달 연속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6.8로 지난 달보다 0.2포인트 올랐습니다.
한은은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경기 저하와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호조와 임금 상승 기대 등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주택가격 전망은 지난달보다 7포인트 오르며 지난 2021년 9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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